-
스코틀랜드 위스키 여행기 EP - 0Whisky/스코틀랜드 위스키 여행기 2025. 9. 15. 16:24
스코틀랜드 위스키 여행으로 계획하시는분들 혹시 있으시다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.
저 같은 경우는 전부 대중교통으로 이용했고 여건이 되시거나 일행분들 이랑 같이 간다면 렌트 하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.
정말 대중교통이 좋지 않기 때문에 만약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하실 생각이라면 여행 기간을 조금 넉넉하게 잡는 걸 추천합니다.
이번편은 제가 어떻게 여행을 다녔는가 , 예약한 투어들의 종류를 정리했습니다.

스코틀랜드 여행 동선
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경유해서 글래스고에 도착하는 비행기를 이용했고
글래스고 -> 브로라 -> 엘긴 / 스페이사이드 -> 글래스고 -> 아일라 -> 캠벨타운 순으로 1달 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글래스고 -> 아일라는 비행기를 이용했고 , 아일라 -> 캠벨타운은 페리와 버스를 이용했습니다.
아일라에서 캠벨타운으로 가는 비행기도 있긴 한데 생각보다 캔슬도 많이 나고 많이 있는 편은 아니라 한번 찾아보시고 편하신거
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예약한 투어들은 여행 다닌 순서대로 기제하겠습니다.
브로라 ( Brora Awakened ) 225파운드
크라이넬리쉬 ( A taste of Clynelish) 70파운드
글렌피딕 ( Glenfiddich Malt Master Tour ) 75파운드
발베니는 투어 하나밖에 없습니다. 75파운드
글렌파클라스 ( 1950s Family Cask Experience ) 512파운드
고든앤멕페일 ( Single Cask Selection ) 100파운드
벤로막 ( Benromach Mastery Tour ) 95 파운드
벤리악 ( Barley to Barrels ) 50파운드
글렌고인 ( Malt Master Experience ) 115파운드
로즈뱅크 ( Rosebank Rekindled ) 100파운드
킬호만 ( Limited Edition Tasting and Tour ) 40파운드
보모어 ( Cask Discovery Warehouse Tasting ) 65파운드
라프로익 ( Uisge , silent season ) 130파운드
쿨일라 ( Cask draw & tasting Experience ) 60파운드
부나하벤 ( Warehouse 9 Tasting Experience ) 50파운드
아드벡 ( The stillhouse & warehouse 3 tasting ) 75파운드
라가불린 ( Lagavulin Distillery Exclusive Experience ) 110파운드
부룩라딕 ( Bruichladdich Experience ) 75파운드
카덴하드 ( Blending session , Warehouse Tasting ) 100 , 45 파운드
스프링뱅크 ( springbank whisky school ) 2000파운드
여행기는 다녀온 순서대로 증류소별로 작성하겠습니다.
증류소 투어는 기본적으로 가격보다 많이 주는 편입니다. 가격이 높으면 높을 수 록 진짜 좋은 바틀들 많이 나오기 때문에 최대한 비싼 투어 다녀오시는 걸 추천합니다.
다음편은 스코틀 가기 전에 유용한 정보들입니다.'Whisky > 스코틀랜드 위스키 여행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스코틀랜드 위스키 어행 Ep - 5 , 글렌피딕 (0) 2025.09.25 스코틀랜드 위스키 여행 Ep - 4 , 발베니 (0) 2025.09.25 스코틀랜드 위스키 여행 Ep - 3 , 크라이넬리쉬 / 브로라 (1) 2025.09.22 스코틀랜드 위스키 여행기 Ep - 2 , 인버네스 (0) 2025.09.22 스코틀랜드 위스키 여행기 Ep - 1 / 유용한 정보편 (0) 2025.09.22